게임 스타트하자마자 미친듯이 전쟁하다가
지금 10년 째 서로 전쟁 안하고
각자 동쪽으로 뻗어나가고 있는데
졸라 시한 폭탄이 따로 없음...
가끔 3년에 한번씩 싸우는데
땅은 못 뺏고 필드에서 서로 천명씩 죽고 다시 휴전함.
그러다가 또 동쪽 제국 땅 야금야금 처먹으면서 서로 힘키우고 있는데
나중에 영토 개판될까봐 두렵다.
게임 스타트하자마자 미친듯이 전쟁하다가
지금 10년 째 서로 전쟁 안하고
각자 동쪽으로 뻗어나가고 있는데
졸라 시한 폭탄이 따로 없음...
가끔 3년에 한번씩 싸우는데
땅은 못 뺏고 필드에서 서로 천명씩 죽고 다시 휴전함.
그러다가 또 동쪽 제국 땅 야금야금 처먹으면서 서로 힘키우고 있는데
나중에 영토 개판될까봐 두렵다.
와
저렇게 둘이 비등비등하게 크는 것도 되는구나. 난 지금 남쪽제국이 혼자 패권쥐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