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야기.
제국의 귀족 소녀 헤레나는 왕성에서 만난 라지아와의 게임에서 이긴 뒤 그녀의 원한을 사게 된다.
라지아는 자신의 친위대를 도적으로 무장시켜 헤레나를 살해하도록 지시하고.
그들의 손에 헤레나의 호위들은 무참히 쓰러진다.
그리고 헤레나는 포로로 잡히게 되는데...
16세 노예 귀족 헤레나 2부.
도적들은 헤레나는 검투장에 팔아버린다.
헤레나 : ?????
아저씨 : 뭐야. 너처럼 어린 아가씨가 왜 이런 위험한 곳에 있는거지?
아저씨 : 걱정말라구! 넌 내가 지켜줄테니 뒤에서 구경이나 해!
초록팀을 혼자서 도륙낸 아저씨는 노랑팀과의 전투에 돌입하고
혼자서 4명을 죽이는 엄청난 실력을 보여준다.
다음 날.
아저씨 : 아가씨! 이번에도 나만 믿으라구!
또 같은 팀으로 만난 이름 모를 아저씨.
헤레나는 그에게서 느껴지는 따뜻함에 서서히 믿음을 주기 시작하는데...
용맹한 아저씨의 뒷모습.
지금 느껴지는 이 감정은 HOXY 사랑일까....?
그러나 다음 날, 운명은 그들을 갈라놓기로 한다.
헤레나 : 아저씨...
아저씨 : ...
헤레나 : 아저씨?
아저씨 : 뒤져라 씨발년아!!!!
3부에 계속...
제국쪽 토너먼트가 갑바 차이 조지게 나서 ㅈ같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캎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