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 한글패치든 뭐든 다 상황이 저렇던데

처음 패치 공개 - 사람들 찬양 - 계속 칭송받다보니 점점 특권의식 생김 - 완장질 심해짐

내가 본 유저패치 대부분은 다 이런 수순이던데

몇몇 존내 쿨한 패치팀 빼면 뭐..

이제 저기서 패치는 받아야지 하는 애들은 후빨 존나하고

그래도 시발 완장질 너무 심한거 아니냐 하는 애들은 비난하고

그러다보면 패치팀 + 후빨러 들이 점점 다른애들 배척하고 음지로 들어가면서 패치 받는 벽을 높여버림

대표적인게 찻집 등업 시스템 존내 강화

어릴땐 나도 시발시발 하면서 후빨하고 겨우겨우 패치받고 그랬는데

이젠 대가리도 컸고 한패같은거야 뭐 원어민 수준은 아니더라도 읽히긴 하니까 별 감흥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