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노르웨이 사어 같음 조지 마틴이 다시 쓰면서 옛스러운 분위기 낼때 사용되는 듯 뜻은 불가에 하루종일 붙어있어서 석탄 먹을 놈들인 것 같음. 한국어로 이해하기 쉽게 번역하면 한량쯤 될 듯? +추가 http://m.dcinside.com/board/mandb/55970 다른 해석을 찾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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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한량으로 번역하면 그놈의 전투력은 어떻게 설명해야됨
그러네 한량하곤 좀 다른 뜻인갑다
취준생인가 보1지
무과 취준생이면 인정한다
ㅋㅋㅋㅋㅅㅂ
대충 인생 허비하는 양아치같은 느낌 아님? 어휴 저놈은 밭도 안갈고 허구한날 칼질이나 하러다니네 이런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석탄씹어먹을정도로 독한놈 정도의 뜻인줄알았는데
나도 ㅋㅋ 근데 그것도 포함해서 콜바이터일지도 모르겠다
철근도 씹어먹을새끼
양아치 조폭이란 뜻인가 - dc App
양아치도 ㄱㅊ다
카우치포테이토네ㅋㅋㅋ
ㅋㅋㅋㅋ
전기장판에서 안나오는놈
아 ㅋㅋㅋㅋㅋㅋ
존나웃기네
이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침대여포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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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봤음...?
시간떼우는놈 정도의 의미였던거시여
한량 정도로 쓰면 되겠구만
잠재성 말하는 거면 차라리 잠룡이 나을 듯
식객민우
건달로 하자
빠요엔인가 할거없어서 불가에만있게
thug랑 비슷한 느낌인가
한량이 가장 맞는 말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