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국 총사령관들이 가끔 미쳐서 적국 영토 깊숙히 쳐들어가서 뜬금없는 도시, 성 공략할 때..
이게 국경이랑 별로 안 떨어져 있으면 상관 없는데
개 뜬금없는 곳(Ex/사라니드가 수노 도시를) 먹는다고 용쓰면 그렇게 지랄일수 없음
특히 저 불굴의 특공대들이 아군 총사령관 지휘면, 가는길에 영주들 우루루 끌고가서 시간 오지게 잡아먹고
그 사이에 우리나라 영토는 깨박살 존나 나고, 아군들 원정나가서 다 빠져서 혼자서 뭘 막을수도 없고..
숫자 빨로 아군이 그 땅을 먹었다 해도 수비, 병력 보충, 보급같은게 용이할리가 없음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도가 안 예뻐짐 (중요)
마찬가지 이유로 반역죄 기소든 뭐든, 영주 망명 존나 일어날 때 존나 좆같음
중후반 가면 칼라디아 5 왕국의 패권다툼이 아니라
다국적 PMC 용병기업 대난투가 되는게, 이새끼들이 원흉임
리바체그 도시 수성전 하는데 옆에 터번쓴 거지들이 같이 막고 있으면 존나게 기가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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