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생각하며,
쿠자이트로 해보려고
새 세이브를 팠는데
애들 살펴보다 죄다 처음 보는 놈들이라서 깜짝 놀람.
대부분 팩션에 맞게끔 조정된 건 좋은데 대격변 진행된 애들 왜이리 많냐?
1.0.10까지 바타니아만 죽어라 파면서
항상 결혼했던 Wythuin.
??
뭐냐?
키도 존나 커지고 헤어스타일 왜 저럼?
그리고 몽롱한 눈매가 매력 포인트 였는데
누가 안검하수 수술함?
이름 뭔가 입에 착착감겨서 기억하고 있던 메수이.
앞으로 쿠자이트 몸 담을 꺼니까 얼마나 바뀌었나 확인했는데
간지 폭풍임 레알.
한 부족을 이끄는 50대 할머니의 패기가 느껴짐.
그리고 보르투. 이 새낀 칸 아들인데 칸보다 더 늙어보였었는데
떡-상
뭔가 진짜 칸의 후계자 느낌나게 잘 바꿨다고 생각함.
딴 건 다 괜찮은데
바타니아 왜캐 역변러들 많냐?
이제 바타니아 하지 말아야 겠다.
메수이가 젤 좆간지임 ㄷㄷ눈에 칼빵
쿠자이트 조상 버프까지 간지 쩖 ㅋㅋ
아니 케르지트
ㄹㅇ 메수이 내가 알던 걔 맞나 했음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