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는 전략적, 꼼수 등으로 이점을 얻는다지만 대부분 노가다성이 진하고 다른 애들은 군사가 전멸해도 금방 회복하는 것에 비해서 플레이어는 1번 전투에 완패하면 동료들도
다 떠나는데다가 장비도 일부 털리니까 불패의 명장이 강요됌...

마지막으로 공성 벨런스가 너무 지랄같다. 플레이어는 항상 적에 비해서 소수이게 되는데 더린 성같이 지랄같이 먼주제 지형도 지랄맞거나 노르드쪽의 몇 몇 성처럼 너무 인접하게 스폰되거나 하는 것 때문에 대응이 무기력하고 그렇다고 부대원이 다 로독사수여도 화살 제한 때문에 여러번 후퇴 때려야해서 너무 ㅈ같음 ㅅㅂ..

마지막으로 배너로드에선 제발 작작 공방노가다하게 해주고 플레이어랑 영주들이랑의 병력 한계좀 맞춰주고 공성탑이랑 사다리좀 여러게 둘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