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가도 시착가능하고 음식살때도 최소한 맛은 볼수있음
근데 게임은 그냥 사서 해봐야함
이런 불합리함을 막기위한것이 체험하기, 데모버전임
배너로드는 미완성 게임임에도 체험하기나 데모버전은 커녕 풀프라이스받고 고객을 테스터처럼 부려먹고있음
난 복돌로 게임을 파악한후 나중에 재미있으면 사는거지 결코 도둑같은게 아님.
추후에 85% 이상 세일할때 구매할 예정임
그러니까 취업준비생처럼 잠재적인 게임구매고객이므로 배너로드같은 제작사는 고객한테 받을어모셔야하고
추후 동료 게임유저가 될수 있으니까 니들도 알아서 처신잘하셈
그러니까 아가리 닥치고 복돌이하라고 와서 깝치지말고
2시간내로 환불 가능한데 뭐래
뭐래 2시간해보고 게임이 재밌는지 어케 파악함?
지금 니가 하는말은 옷 도둑질해서 몇달 입고 다니다가 세일하면 입고있던옷 반납하고 산다는 소리랑 똑같음
옷이랑 게임이랑 같냐 옷은 현물이라 입으면 바로 티가나고 제품가치가 상실하는데 게임은 데이터라서 그런 손실의 걱정이 없고 오히려 플레이하면서 오히려 홍보효과, 점유율 때문에 이득인데 머리가 없나 ㅋㅋ
복돌새끼들이 겜을 살거면 진작에 사서했겠지 5만원도 없어서 못사는놈들한테 홍보효과는 뭔 개소리냨ㅋㅋㅋㅋㅋㅋ
85%세일은 ㅇㅈ이지 아 ㅋㅋ;
시착 시식이랑 복돌이랑 같냐?ㅋㅋㅋ 그리고 돈주고사도 2시간이하만 하면 환불가능하니까 그걸로 맛볼생각은 없음? - dc App
음식사기 전에 시식하는건 스팀에서 2시간하고 환불하는 제도고 니말은 걍 한그릇 다먹고나서 돈낼지 안낼지 니가 정하겠다는거
음식은 먹으면 사라지지만 게임은 데이터라서 아무런 영향없는데?
너의 통찰력에 감탄한다 이게맞다. 왜 이억만리 떨어진 케밥국 회사 매출을 걱정해주어야하는가 - dc App
이 글 캡처해서 복돌얘기 나올때마다 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