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기경 로마제국은 제국내 곪아왔던 사회 경제적 문제 외부 침략 그리고 황제해보겠다고 지랄하는 군바리들 때문에 개판이었음

특히 발레리아누스 황제가 사산조 페르시아에게 한타하다가 잡혀버렸고 이를 기점으로 갈리아와 시리아에서 칭제를 함으로써 제국은 분열되어버림

이 제국은 전 시리아 총독의 부인 제노비아가 세운 팔미라 제국 유사 공화정을 유지하던 갈리아 제국 그리고 아직 군바리가 권력을 잡고있는 로마로 나누어짐


많이 본 구도이지?

그러니 마붕이들은 트루제국을 세우기 위해선 서제국에 들어가 제국을 통일하고 가리오스 놈을암살해서 황제가 되는게 고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