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왕들이 하루에도 수명씩 반란혐의로 영주 추방하고
새로 들어온 영주들한테 중요한 거점 그냥 막 줘버림
나중에는 방금전까지 도시 안에서 대화하던 해당 도시 영주가 도시 나오니까 추방당함
이 지경까지 오면 그냥 돌아다니면서 영주 설득만 잘해도 전국 한번 돌면 최소 땅 5개 이상은 편입되는듯
방금도 도시 2개 성 2개 가진 영주 해링고스 영입해서 추방시키고 스와디아 기사랑 저격수만 빼왔더니 300명 넘음 잼
스와디아 기사 50기로 왕국 만들고 세치혀로 영입만 200일 하고다닌 결과 칼라디아 절반이 내땅이다
새로 들어온 영주들한테 중요한 거점 그냥 막 줘버림
나중에는 방금전까지 도시 안에서 대화하던 해당 도시 영주가 도시 나오니까 추방당함
이 지경까지 오면 그냥 돌아다니면서 영주 설득만 잘해도 전국 한번 돌면 최소 땅 5개 이상은 편입되는듯
방금도 도시 2개 성 2개 가진 영주 해링고스 영입해서 추방시키고 스와디아 기사랑 저격수만 빼왔더니 300명 넘음 잼
스와디아 기사 50기로 왕국 만들고 세치혀로 영입만 200일 하고다닌 결과 칼라디아 절반이 내땅이다
나라 망해가면 보통 그러던데
현실도 그런 토사구팽 많지안냐
전에 노르드인가 땅 하나도 없는데 멸망을 안해서 추방한 영주 노르드로 가고 한 1주일뒤에 돌아오고 다시 추방당하고 이지랄 계속하던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