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작시 형제/자매/친척과 함께 모험에 뛰어듬

각자 흩어져서 간간히 게임하다가 마주칠 예정이라고 하네

이게 진짜 좋은게 스카이림같은 게임만 봐도 같이 다니는 동료에게 엄청난 유대감과 친밀감을 느껴서 게임 몰입이 아주 잘되는데

비록 설정이지만 혈육이라는 피로 맺어진 캐릭터들이 게임 내에 존재하는것만으러도 엄청난 몰입도를 선사할거같음

나중에 왕 되면 불러 들여서 총사령관 맡기고 주요 거점 주면서도 배신 걱정도 없을듯

또 오랜만에 들은 형제의 소식이 누군가에게 처형당했다 이러면 진짜 개빡쳐서 전재산을 들이부어서 복수하러갈거같다

이 시스템만 잘 구현되어도 인터넷 커뮤니티가 한동안은 갓겜이라고 찬양할듯


2. 포로 처형기능

포로는 언제든지 처형이 가능하며 이는 npc들도 마찬가지임. 이말은 곧 플레이어도 언제든지 뒤질수 있다는 이야기

실제로 게임 내에서 처형당해 죽을수있으며 그렇게되면 형제 자매로 플레이 바통이 넘어간다고함

포로가 잡히는 족족 다 죽이면 명예가 실추되고 그런 플레이어는 영주들이 생포해서 죽여도 패널티가 없기때문에 부담없이 죽인다고하네

즉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 된다는말임


3. 무기가 닿는 범위마다 모두 데미지가 들어간다

양손도끼를 전방위로 휘두르면 앞에 있는놈이 몇놈이건 다 쳐맞는다는 얘기

나중에 판금갑옷 입고 적진에 뛰어들어서 관운장 컨셉도 가능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