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제국과 시작된 전쟁


메수이누나는 충성스런 부족장답게 몸소 대군을 모아 제국의 심장 제오니카로 진격한다.


수비 병력은 불과 300 남짓으로 서부제국 절체절명의 위기.


성벽 포위를 막 시작하려는 찰나 갑자기 군대가 해산되고, 갑자기 원숭이왕이 저 멀리서 새롭게 군대를 편성했다는 전보가 날아든다.


해산된 군대는 어찌할줄 모르다 왕에게 달려가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