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봤을땐 드문드문봐서 전쟁씬에만 재밌게봤는데감독판 결제해서 오랜만에 보니까 느낌이 좀다르네 아내의 죄를 사하기위해 예루살렘으로 갔다가 전왕비 새아내를 얻어오는 내용으로 보임 씨발 ㅋㅋ
ㅋㅋㅋㅋㅋ
이제 꼼짝없이 아세라이하겠네 살라딘 커마 만들면 공유해라 나도 해보게
블란디아중임 으디서 사막니거들이
유럽짱깨새끼들이 사막니거를 욕하네 씨발 세상 좋아졌어
아내보다는 지 죄 씻으러 간거 아니었냐
사실 죄 씻으러 간것도 아니고 살인하고 토낀거
그런가 방금 봤을땐 고프리한테 아내와 자기의 죄를 씻으러 간다고했었음
그 시절엔 자살도 죄이니 지옥간다고 기독교에서 지랄할때라
죄 씻으러 간것도 맞지 동생새끼가 ㅈ같은말 해서 죽인다음에 결국은 천성이 착한 인물이라 속죄하면서 가겠다는거지 뭐
자기 사제+동생 죽였는데 그 자리에 있으면 바로 사형임, 도망안가면 어쩌겠음
사제도 죽임?? 사제가 대장간안에 있었워???
아내 목걸이 훔친놈이 사제이자 동생임 걔 불에던져버리자너
동생이 사제라고 그래서 주인공한테 형수 자살해서 빼박 지옥가 있을듯 ㅋㅋ 라고 어그로 오지게 끌다가 빡친 주인공한테 죽자너
아 난 또 대장간 제자말한줄알았음 ㅋㅋㅋ
그런데 마지막 장면에 고향 마을은 어떻게 방문한거냐? 동생뿐만 아니라 추격온 영주 아들인 사촌이랑 병사들도 대가리 깨고 도망갔는데...
영주가 나이먹어서 곧 죽을예정이라 했었음 그래서 마을와도 아무도 신경안쓰는듯
아 그럼 오히려 영주 죽고 영지 상속 받은건가. 리처드가 거기 있을 줄 알고 찾아온거보면 그런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