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 설원지대에서 토너먼트 보상으로 낙타도 받아보고
내 성에서 여유롭게 보드게임도 해보고
여관바리 치마밑좀 훔쳐보다가
와꾸보고 개빡치고
마을 처자 보고 기분이 풀리고
제국의 로드홀에 입장하자마자 감탄해보기도 하고
겨울의 스산한 거리도 걸어보고
애들 공성시켜놓고 여유롭게 캠프에서 쉬기도 해보고
그러다 진도가 안나가서 뭐하나 와봤더니 공성탑 좆박아놔서 운전한새끼 머리통 화살로 따보기도 하고
이제 쌔진줄알고 깝치다가 아니라는걸 깨닫게되기도 하고
불가능에 도전해보기도 하고
언덕에서 진을 치고 최후의 항전을 벌이다가
끝내는 전멸해보기도 하고
심기일전해서 다음에는 결국 승리하는
배너로드.
출시 특별할인 오늘까지.
게임 안사고 의견물으면서 기웃거리는 친구들 보이는데 지금은 아닐지 몰라도 마운트앤블레이드는 먹튀하는 이상한 얼액, 킥스타터 잡종들하고는 경우가 다르다.
들고있어도 후회는 안할거임.
적어도 숙성하면 무조건 갓겜행이다 이건 모딩툴로 만들어진 게임이라 어쩔수 없음
굳
한패 못한거 보니 복돌이네
장애인임?
안 한패 = 복돌이라는 논리라니! 으메이징 장애인
ㄹ 비틱
한줄요약: 버그 좆망으로 대가리 깨질 준비 됐으면 사라
스타크 늑대무리답노
지금사서 편의모드만 넣고 즐기고 쉬다가 정식되고 시간지나면 모더들이 갓겜을 만들어주겠지!
그와중 여관바리한테 와꾸를 기대하는 장면이 참...
할인 존나안할거같은새끼들이라 그냥샀음
나도 파일조 에디션으로 구매했다
난 네이버에서 26000에 구매
워밴드야 10년가까이 물고빨았지만... 배너로드 대작모드들 나올 때쯤 vr로 3편 나오면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