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전







수정 후







1. 군사적 위광 -> 군용 잔디화관

로마시대 coronae는 일식, 월식을 의미하는 것이 아님. 풀, 꽃으로 만든 화관을 뜻함.

(부가 설명에 로마 시대까지 첨언이 되있어서 이게 맞지 않을까 싶다.)


2. 배심원 배석 재판 -> 배심재판

쓸데없는 중의적 표현. 이미 배심원은 배석이 되있는데 배석이라고 쓸 필요없고 간단하게 쓰면 된다.


3. 원로원 -> 상원의원

제국으로 플레이하면 '원로원'이 맞겠지만, 바타니아나 스터지아로 하면? 그냥 상원의원이 무난함.


4. 왕의 의무 -> 왕 직할 세금

아마 duty를 그대로 직역한 문제인 듯. 설명은 지배자 클랜에 세수 5% 추가임.

이게 무슨 의무일까? 의무가 아니라 면세점 할때 쓰는 duty, 관세, 세금으로 보는 것이 적절함.


5. 사냥 허가 -> 사냥 권리

밑에는 방목 권리라고 맞게 썻던데 이건 허가임. 통일 필요. 허가가 아니라 권리를 얻어내는 것.


6. 지역특산품 -> 국가 독점

특산품이 아니라 특정 물품에 대해서 국가 독점한다는 얘긴데 왜 특산품 이야기가 나온 건지 모르겠다.


7. 신성한 왕권 -> 왕권신수설

님들 학교다닐 때 자주 보던 단어니까 뭔지 알 꺼.


8. 화폐가치 하락 -> 통화 품질저하 정책

화폐의 가치를 강제로 하락시킨다는 말이 아니라,

화폐 만드는 품질을 낮춰서 양적 완화를 하겠다는 말임.


9. 제국 마을 -> 제국 도시

마을은 좀 그렇지? 아무리 타운이라도... 소도시 정도는 시켜줘야지

무슨 제국이 마을까지 챙겨주겠나?


10. 근위병 -> 근위대

병사 1명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근위 군'대'를 창설한다는 것.


11. 전쟁세금 -> 전쟁세

'세'에 이미 돈이라는 뜻이 있는데 금은 필요없음.


12. 특권 -> 왕실 특권

개나 소나 주는 특권이 아니라 왕(지배자 클랜)에게만 주는 특권임


13. 군주 추밀원 -> 귀족 전속 자문단

너무 어려운 말임. 추밀원은 너무 복잡하고 이해하기 쉽게 귀족 전속 자문단 정도만 해도 된다.

원문: Noble Privy council


14. 봉토 상속 -> 봉건 상속

단순히 '땅'만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봉건제의 특권 자체를 물려줘서 봉토를 박탈하기 어렵게 만든다는 내용임.


15. 귀족의 사병대 -> 귀족의 수행단

군대만 늘려주는게 아니라 영향력도 올라감. 모두 포괄하는 수행단이 적절함.


16. 집행관 -> 토지관리인

자신이 관리하는 영토의 보안을 올리고 세금 덜 걷는 내용이라 법 집행보다는 군주 대신

토지를 관리해주는 사람에 가까움.


17. 도로 통행료 -> 통행세

왜 자꾸 이렇게 길게 늘여쓰는 지 모르겠음.


18. 빚의 탕감 -> 채무 면제

빚을 깍아준다는 얘기가 아니라 면제해준다는 이야기임.


19. 퇴역병에게 제공된 땅 -> 퇴역병 토지 분배

깔끔하게 쓰는 게 좋음 법률인데


20. 법률가 -> 법률암송가

Lawspeaker가 왜 법률가가 되었지?

광장에 나가서 새로운 법이 제정되면 시민들한테 읽어주는 사람인 것으로 아는데?


틀린 부분 있을 수 있음.


다운로드 (병종명 수정 포함)

https://drive.google.com/open?id=1ll-1GPgFeA2Fa_ivYTVf5iIrVqZZbF9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