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덕 부부가 심심풀이로 개발하던 게임이

지나치게 성공을 해버리니

모두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후속작인 나온 것

부부가 존 카멕, 시드마이어, 빌로퍼 같은

개쩌는 개발자도 아니고 그냥 개발 좀 할줄 아는 겜덕인데

후속작에 대한 엄청난 압박감, 기대감이 공존한채

10년동안 개발을 해온 것만 해도 대단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