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정과 외교의 심화
초반 루터들 상대로 붕쯔붕쯔하며 사투할때는 존나 재밌음.
무역으로 돈 벌면서 세력 차근차근 키우는 것도 재밌음
중반 대규모 전투 재밌음
근데 문제는 후반가서 확 죽는건데
이 문제는 단순히 후반위기가 아니라 내정과 외교에서 더 파고들 요소가 있게 만들어야 한다고 봄. 심시티적인 요소를 늘리거나, 정말 중세 외교라고 할만한 컨텐츠를 만들거나. 심지어 지금은 연회도 뭐도 아무것도 없음.
근데 지금까지 개발진척도로 봐서 불가능할듯.
2 커스터마이즈의 확대
무기 스미싱 시스템도 좀 더 조절이 필요할거고(지금같은 랜덤 시스템이 아니라 연구 시스템 같은게 있었으면 함)
커스터마이징이 방어구나 마갑등에도 해당됬으면 함.
거기에 결정적으로 자신만의 정예 호위대를 창설해서 무기나 방어구, 성별, 기술등도 커스터마이즈 할 수 있었으면 함.
갠적으로 팬도르가 그렇게 인기 끌게된 이유의 절반은 개인기사단이라고 봄. 그거 하나 키우려고 수십시간 꼬라박게 만듬
3 인간관계의 심화
크킹좀 참고해라 시벌것들아. 도시 배경은 예쁘게 잘 꾸며놨는데 문제는 이걸 활용할 일이 전무함. 왜냐면 인간관계가 전혀 없으니까 걍 용량만 차지하는 예쁜 쓰레기임.
좀 더 다이내믹하고 심도깊은 인간관계가 필요할 거 같음
4 스토리좀.....
이건 그래도 해결할....라나?
동료들 로어도 다시 생겼으면 하고.
5 병사들 복명복창
이거 진짜 개간지였는데 왜 없앤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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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킹 안해봤지만 크킹 개발자들, 감독 섭외해서 컨텐츠 넣으면 19년후에 마블3로 나올듯
+ 영지전. 아니 같은 나라 새끼들 원래 옆집 영주가 응? 이시발 영지내놔 하고 따먹기도 하고 그러지않음?
크킹은 너무 복잡하지않을까?
크킹 메인이자 유일 컨텐츠를 배너로드에도 바라는건 좀 양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