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 다르크를 보필하며 함께 많은 공을 세운 질드레
하지만 잔다르크가 마녀로 몰려 죽어버리자
신앙에 대한 깊은 회의감을 느껴 버리며
사탄을 숭배하기 시작

그후 미쳐간 질 드레는  자신의 성에서 소년 몇백명을 강간하고 죽였고 그의 성에는 온갖 고문기구가 즐비했다 

질드레의 성에서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진다는 제보를 받고 도착한 프랑스 군인들에게 체포되어 화형에 처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