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리코 컨셉잡고 남제국에 투신해서 황제랑 친목질도 하고 전쟁도 하고 영토도 늘렸는데

쌍년이 목숨걸고 성 2개를 함락했더니 그걸 두 개 다 지가 쳐먹네

심지어 첫번째거는 잘 봐달라는 의미로 투표도 황제한테 했는데 배신감이 어마어마하게 느껴졌다

스틸리코는 무슨 시발 내가 오도아케르였다는 걸 깨닫고 너무 빡쳐서 반란일으키고 남제국놈들 잡히는 족족 참수했다

황제 목 자르고 나니까 현타 존나 오는데 블란디아는 땅 잘 줌?

바타니아는 친목질하니까 내가 원하는 성은 주던데 다른 세력은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