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지아는 할만한 국가가 절대 아니다
공성추도 안만들고 공성전 돌입 하길래
뭐 떼굴수도 많으니까 그럴수 있겠지 했는데
시원하게 병력 다 꼬라박고 아군 병사들 다 퇴각선으로 튀고
바타니아 새끼들은 성문열고 뛰쳐나오길래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도끼 휘적휘적 거리다
뒤져서 퇴각했더니 성밖에 다른 바타니아 부대 와서 포로로 잡힘 씨발 스터지아 개새끼들
스터지아는 할만한 국가가 절대 아니다
공성추도 안만들고 공성전 돌입 하길래
뭐 떼굴수도 많으니까 그럴수 있겠지 했는데
시원하게 병력 다 꼬라박고 아군 병사들 다 퇴각선으로 튀고
바타니아 새끼들은 성문열고 뛰쳐나오길래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도끼 휘적휘적 거리다
뒤져서 퇴각했더니 성밖에 다른 바타니아 부대 와서 포로로 잡힘 씨발 스터지아 개새끼들
스터지아 들어가서 기반쌓는다고 생각하고 나라 철저히 방관하믄서 내살만 찌우는중 영향력 쌓은걸로 도시뺏어먹고
충신메타가 불가능하다 군주 AI가 대가리총맞은새끼라서
케바케인듯 싶다. 나는 스터지아가 3면 전쟁 터지고도 버티면서 역으로 남하까지하드라
클랜 레벨 최대한 빨리 올려서 초반에 들어가면 가끔 잘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