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 양손검만 쓰지만, 백병전 상황에서도 창을 잘 쓰는 창술사가 되고 싶은 마린이들을 위해 간단한 영상을 준비했다.


1. 발차기와 밀기

발차기는 경직이 있지만 적이 옆쪽으로 빠졋으면 빗나갈 수 있다. 하지만 후딜이 적어 바로 막거나 공격 가능하다.

밀기는 적을 멀리 밀쳐내고 무기에 따라 다르지만 범위도 넓은 경우가 많다. 하지만 후딜이 좀 있다.


2. 물리 판정과 자루판정

창은 본인 길이보다 너무 가까이에서 찌르면 데미지가 잘 안들어가거나 경직도 씹히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 창을 옆으로 뺐다가 찌르면 도움이 된다.

즉 창을 찌르는 힘이 본격적으로 실리기 전에 적에 닿는 것을 막기위해

일부러 준비동작에서 약간 옆으로 빗겨치면서 힘이 실리는 모션에서 창끝을 가져다 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