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병은 넣다뺐다 하면서 딜넣고 경기병은 F6 누르면 알아서 스웜전술 써줘서 컨은 어렵지 않았음


평야에서 만나면 400명까지 갈아봤는데 그 이상은 무서워서 못 싸우겠더라


한번 피해 심하게 보면 회복이 너무 어려워


공성전이 제일 개같음 아껴둔 기병 한순간에 갈려나가서 공성전 할때는 내 클랜의 다른 파티 최대한 불러서 몸빵 세웠음


기병 많으니까 폴암이나 양손도끼 쓰기가 힘들었다 역시 난전은 칼뽑아서 여기저기 대충 찍는게 편하드라



지금와서 느낀건데 제국궁병으로 모루궁병대 만들고 경기병만 모으면 훨씬 더 편하게 게임했을것 같다


그래도 뽕맛은 죽여서 이번 지구는 천하통일할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