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좌우로 벌어진 국가 형태 우측엔 현재 버전까지 공식 씹씹새끼인 쿠자이트 좌측엔 기마전력 최강 블란디아
보병이 메인인 스터지아가 이 두 국가를 이길수없는데 전선까지 좌우측 끝이라서 지원군 오기전에 박살나기 일수
오마르 접경지역에서 부터는 보병도 상위호환인 바타니아랑 붙는 구조
2. 씹창난 도시 번영도 아마 바이킹들이라는 고증에 충실해서 의도한건거 같은데 스터지아의 군주들은 도시를 발전시킬줄 모른다
3. 유독 병신같은 군주새끼 발란가드 이 새끼 포함 메인 팩션들이 전부 미친놈들이다 2번 과 마찬가지로 바이킹이라서 공격성을 최대로 반영한
제작진의 의도 인지 몰라도 전쟁을 멈추지않음 심지어 블란디어 쿠자이트 서부제국 바타니아 전부하고 전면전 걸려 있는 경우도 자주 볼수있음
4. 패치로 ai들은 본진과 일정 거리가 떨어진 지역으로는 전선을 펼치지 않는다고 했는데 아무리봐도 스터지아는 이 패치가 적용이 덜 된듯
시작하자 마자 발란가드 미친새끼가 800명 모아서 어디가나 해서 따라가보니 남부제국 수도 까지 기어들어감 ;;;; 당연히 씹창난 식량+전선고립으로 전멸
그래도
이 개씨발같은 멍청한 바이킹 국가에 왜 애정이 가는건지 ;;
아세라이와 스터지아 자강두천이네
왜긴왜야 투창던지는 쌍-남자들때문이지
꼭 보면 근처에 먹을생각 안하고 한가운데 들어가던가..
아니면 멀리 떨어진 국가랑 전쟁하더라
거의 공감가네 특히 4번 스터지아는 패치 안된게 확실함 - dc App
바이킹이 원래 그래 ㅋㅋ 실제로 강타고 올라와서 파리까지 약탈한적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