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장각, 내 형제 장보 장량과 함께 백성들의 고혈을 빨아먹는 왕들과 모든 가신들을 물리치고 칼라디아에 황천의 나라를 건국하리라





태평의 기치를 내걸자마자 이렇게 많은 이들이 모이다니

탄압과 폭정에 버림받은 백성들이 어찌 이리도 많은 것인가




불란대아(佛蘭大亞)의 잔학한 영주! 황천의 칼을 받아라



황천의 깃발이 우뚝 서있으니 관군은 패퇴하리라







도망쳐라, 어리석은 관군들아!




창천이사 황천당립(蒼天已死 黃天當立)

푸른 하늘은 이미 죽었으니 황건적의 세상이 도래라리라



시발 글 쓰고보니 다른 갤에 올려가지고 다시 올림 ㅅㅂ 개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