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줌마가 케르지트 수장, 훗날 쿠자이트 터뜨려버리고 케르지트를 세우는 가문

아주 칼을 감

현재 배너로드 시기로 황제랑 같이 스터지아랑 바타니아랑 싸움, 이 때 황제 모가지 날라가고 자기 남편은 낙마해서 사망

이때 몬추그 왕이랑 이르킷 가문한테 뒤통수 얼얼하게 맞음




현재 우리가 보고있는 쿠자이트 대빵, 당시 황제편에 들어가서 전쟁에 참여하는 걸 그저 영광에 쫓는 멍청이들로만 보고 있고, 소극적임


나중에 케르지트가문이 열심히 싸울 때 거의 배반을 때려서 케르지트가 크게 위축됨

근데 뻔뻔하게 하는 말이
"몬수이 그 아줌마도 사실은 남편이 죽고 지도자가 되서 기뻐하고 있을걸 ㅋㅋㅋ"이 지랄

이때다 싶어서 이르킷가문은 케르지트 사람들 약탈하고 가축을 뺏어가는 충격과 공포를 선사함

트레잇이 확실히 스토리에 영향이 있는 듯 보면 디테일하게 잘 만들어놓음


왕좌의 게임 보는 줄


케르지트 메수이 아줌마는 용감한, 쿠자이트 대빵은 기만적, 위에 이르킷 쥐새끼같은놈은 괜히 구두쇠에 주의 트레잇이 달려있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