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정자들이 마음대로"  제국을 남부 서부  북부로 나누더니만" 이젠 반역자들이 황제? 주제도 모르고 칭제하는 일개 지방  군벌들이  황제 노릇을 하다니.. 개가  범무서운지 모르고 짖는격이구나.. 여봐라!! 무기를 가져 와라



???:장군..  이대로 궐기하면..  혼란만  가중시킬뿐이옵니다!!

이건 반기입니다. 이건.. 미친짓이옵니다.  장군 나라를 지키는검이 어떻게 나라를 향할수 있단 말입니까  


닥쳐라  이노옴!!! 덕없는자가  통치하여, 천하를 다스릴 이가 없으니 , 나라가 분열되는것이다. 더구나, 칼라디아는 이제 멸망의 기로에 있어, 외적들 은 더이상 우리가 준비할 시간을 주지 않는다. 이말이야.



이민족들은 강대국의 혼란속에 통일한다. 지금 쿠자이트가 쳐들어온다면 그  굳센 기마병을 누가 막을수있겠나, 쿠자이트가 공격한 기회를 노려  저 늑대같은 아세라이가 사막에서 건너오면 그병력을 누가 감당할수 있는가!!


세군벌이 오랜 권력다툼속에  우리에게 식량하나 제대로 공급되었는지 오래되었다, 이제 저 오랑캐들이  칼라디아의 분열된 상황을  알았으니.. 침략은 순식간이다.. 오래도록 지켜왔던 평화를 군벌들이 자기손으로  버렸다.



황제께서 서거하신마당에 우리는 누구를 지켜야하는가. 우리가 지켜야할건  칼라디아인가, 아님 나라를 위기로 내몬 반역자들인가


???: 설령 그렇다해도 이대로 병력을 보존하고, 기회를 옅봐야 합니다. 이민족이 침략한다면,  대비를 하면 아무리 그들이라도 하나로 합칠겁니다.


더는 들을 필요가 없군. 여봐라, 게아무도 없느냐!! 이자를  당장 끌어내라  


???:  장군..  부디.. 으읍... !!!!!!


내 친히 천하의 북부, 서부, 남부의 애송이들을 모조리 징벌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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