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스노우볼 굴러가는 일 없이 국가마다 고착싱태가 이루어지도록 황금 밸런스 맞혀졌으면 좋겠다.플레이어의 개입없고 모드필요없이말이지.

그렇게 할려면

미시적으로는

성격을 도입해서 영주가 자기욕심때문에  군단에 안들어가는 식으로 해서 군단을 만들어도 크게 만들수 없게 유도하고 농민에게 전쟁피로도를 도입하는게 좋을듯. 전쟁피로도가 누적되면 세금수입이 줄어들고 병사징병도 힘들어지게 하는거임.

거시적으로는
균형이 깨지기 시작해서 천칭이 어느쪽으로 기운다면 그 나라를 제외한 모든나라가 연합군을 결성했으면 좋겠다.그래서 다시 원래의 땅을 회복.
그땅은 원래의 주인을 되찾아주기 위한 명분.그러므로 되찾은 땅은 각국의 나라에게 다시 재분배되며 패배한 국가는 전쟁배상금을 물어야함.

근데 연합군이 결성되면 이게 너무op니까 연합군이 승리한 뒤에 분열될수 있게 서로 전쟁배상금의 배당률을 갖고 싸우는 거임.또는 연합군의 대장은 누군지 부터 서로 왈가왈부하다가 어느 영주가 탈퇴하고 도중에 돌아가는 식으로 만들어도 좋을듯.

전쟁선포를 위한 명분도 중요한듯.그러니까 어느나라가 내가 황제다!!라고 자칭하는 순간 다른나라와 적대관계가 되는식으로.

예를들어 플레이어가 왕이 되겠다고 하면 그걸 인정하냐 안하냐는 식으로 전쟁걸수 있는것도 좋을거 같음.

횡설수설한 글이지만 생각나는데로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