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는 듣기만해도 이어하기를 누르고 수백일동안 플레이한 세이브 파일 클릭하는 소리가 귀에 들리는 것 같은데

몇주전만해도 재밌게 하던 게임이 추억이 된 것 같아서 슬프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