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초기냐 말기냐 따라 천차만별인데 말엽으로 가면 갑옷 갖춰입은 직업군인들이 주류가 됨. 중세초라면 징집된 농노들이 대부분이었겠지. 앵글로색슨 퓌르드급이면 그래도 훈련 좀 받은 민병대 수준
중세 첫 몇세기 제외하면 밭갈다 끌려나온 농민 볼 일 거의 절대라고 해도 좋을만큼 없다
나중에는 용병쓰지
영주들이 군역의 의무를 회피할수록 보병은 점점 정예화된것 같아
중세 초기냐 말기냐 따라 천차만별인데 말엽으로 가면 갑옷 갖춰입은 직업군인들이 주류가 됨. 중세초라면 징집된 농노들이 대부분이었겠지. 앵글로색슨 퓌르드급이면 그래도 훈련 좀 받은 민병대 수준
중세 첫 몇세기 제외하면 밭갈다 끌려나온 농민 볼 일 거의 절대라고 해도 좋을만큼 없다
나중에는 용병쓰지
영주들이 군역의 의무를 회피할수록 보병은 점점 정예화된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