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하나 성하나 들고 독립해서 쌔빠지게 용병 고용하고 첫 영주랑 같이 도시 먹고 수고 했단 의미로


도시 걔한테 줬더니 군대 해산하고 좀 지나서 적군한테 털렸는지 도시 고대로 넘기더라


죽인다고 가서 회유 해보니까 내부자들 배성우 마냥 지도 살라고 넘겼다는 뉘앙스로


설득 없이 바로 넘어오길래 휴 다행 했는데 도시를 원래 있던 제국에 넘기고 왔더라


시발 현타와서 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