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들어가서 여성 소작농을 '설득력'스킬로 꼬시거나 둔기로 줘팸해서 의식을 잃게만든다음 범하는거임 패널티로는 평판 명성 나락으로 곤두박칠치고 바이킹이랑 무법자도 거르는 병신이 되는거임ㅋㅋ 영주들도 '뭔가 이병신새끼는' 하는 반응이 되고 귀부인들은 사람취급도 안하게 하는거임ㅋㅋ 추가로 범한 다음 마을주민들이 빡돌아서 내딸책임져라 하면서 1대수십으로 싸워이겨야함 싸워서 못이기면 그 마을에 포로로 잡혀서 강제남편되는 엔딩으로 가면 잼겠다
?
너무 현대적인데 옛날 고증으로 할거면 강간당한 피해자가 나쁜년이다
도덕 포인트는 "여성을 강간했다"가 아닌 '천한 년이랑 했다'임
니가 사람이가;
지랄맞은 8세기 암흑기 당시 귀족년놈들은 그렇게 생각할거 같은데
그건맞음 ㅋㅋ
스토리 진행 중에 부대원 중 하나가 마을처녀 임신 시켜서 곤란해지는 이벤트는 있던데
영주달고 초야권 발동하면 장르변경 쌉가능 퍄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