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위 : 클레이모어
4위 : 쯔바이핸더
3위 : 나가마키
2위 : 폴엑스
1위 : 글레이브
결국 힘과 속도와 가속과 타점이 핵심인데
검류로 도달 가능한 수준은 쯔바이핸더가 한계고
창과 칼의 중간단계인 나가마키에서 바로 창류로 넘어감
근데 폴엑스랑 글레이브 특징이, 창이지만 찌르기보다 휘두르는 것에 집중한 창이라는거
삼국지에서도 베는 창 쓰는 애들이 존나쎄고 배너로드에서도 글레이브가 씹압살하는거 보면 나름 이유가 있는듯?
5위 : 클레이모어
4위 : 쯔바이핸더
3위 : 나가마키
2위 : 폴엑스
1위 : 글레이브
결국 힘과 속도와 가속과 타점이 핵심인데
검류로 도달 가능한 수준은 쯔바이핸더가 한계고
창과 칼의 중간단계인 나가마키에서 바로 창류로 넘어감
근데 폴엑스랑 글레이브 특징이, 창이지만 찌르기보다 휘두르는 것에 집중한 창이라는거
삼국지에서도 베는 창 쓰는 애들이 존나쎄고 배너로드에서도 글레이브가 씹압살하는거 보면 나름 이유가 있는듯?
좆스토리 뇌피셜 싸는거 진지하게 믿노 ㅋㅋㅋ
일본도는 왜껴있대
강한거 뽑는데 국가가 무슨의미임 걍 쎄면 쎈거지
세면 센건데 보편적으로 썼나도 봐야되는거 아냐? 끽해야 섬동네에서 놀던 무긴데
전장에서 휴대성과 무게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네. 창이 만병지왕이라는 소리가 나오는 이유가 다 있다. 빠르고, 길면서 비교적 가볍거든. 갑빠 안 입고 싸우는 1대1 대결에서 창 이길 무기 활 말고는 없을껄.
가까이 파고들면 도끼나 검에 ㄱ한광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