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 기병들의 매서운 랜스차징도 뒤늦게 합류한 두 모루진이 뒤엉킨 치열한 백병전도 좋지만 진짜묘미는 중후반부 아군진영과 상대진영. 그 잔존 병력끼리 살아남기위해 벌이는 처절한사투가 ㄹㅇ임 진짜 이건 경험해본사람만 알거다
그속에서 딸피된 플레이어의 살기위한 추잡한 몸부림
스릴개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