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군 시발 대기해놓고 일기토 뜨러 갔는데 그 중에 놓친 새벽의 기사 셋이 병력 휩쓸음
저거 보면 옛날 삼국지에 나오는 일당백이라는 말도 나름 일리 있는것 같다ㅅㅂㅋㅋㅋㅋ
근데 더웃긴건 저개새끼들 36명 뒤지면서 기사 한 기도 못죽임 ㅅㅂㅋㅋㅋ
근데 새벽의기사 정의의 여신 모시는 컨셉 아니였냐? 시발 내가 뭘했다고 죽일라고 쫒아오지 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