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기, 저 골짜기 첨단 위의 이스미랄라 성채가 보이십니까? 저는 몇 년 전,
그곳에서 영주의 병사들을 훈련 시키려고 겨울 동안 애썼습니다. "
" 제가 '애썼다'고 말씀 드린 이유는, 베기어놈들이 규율이란 것을 잘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보셨을 궁수들 중 최고의 사수들과 훌륭한 기수들도 있지만, 그들은 대열을 갖춰 싸울 배짱이 없습니다. 베기어 궁수들의 솜씨는, 케르지트와 노르드의 습격을 막아내는데 효과가 있었습니다. 모두 그들이 성벽 뒤에 몸을 숨기고 있을 때의 이야기이지요. "
" 허나 사라니드의 명궁들은 이미 베기어 궁수들의 솜씨와 필적합니다. 그리고 저는 스와디아 기사들이 베기어 장정들을 버터 자르듯이 베어넘기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스와디아 기사들을 막을 수 있는 것은 로독의 창병진 뿐입니다. 그리고 로독인들은 그것을 해내고 있지요. "
그니까 베기어 개개인은 쎈데 팀웍이 병신이구나
아니? 스와디아 얘들한테 버터처럼 썰리고, 사라니드 좆밥들한테도 발린다는 이야기인데?
볏짚 ㅋㅋㅋㅋ
으아악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주변국이 공성병신 노르드랑 윾사군대 폭주족인 케르지트라 그나마 세력취급이라도 받지 스와디아나 로독 사라니드 옆이었으면 그냥 깃발있는 설원도적..
야 그래도 그건 너무 무시한거 아니냐ㅋㅋㅋ
사막 잡놈은 빼자, 그정도로 불쌍한 놈은 아니야. 둘이 같이 묶이면 모를까
그래도 배기어 저격병은 (그나마) 괜찮긴 함.
사라니드는 맘루크가 밥값해서 약간 올렸음ㅋ
으딜 사라니드 명궁 따위로 명함을 내미려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