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돈받고 적국영주 풀어줄지 말지 매번 결정해줄수 있는데 평화협상 미구현처럼 아직 구현이 안되어서 무조건 ok로 고정된거임 ㅋㅋ 처형패널티 강화가 이거랑 연동되는듯. 죽이지 말고 포로로 잡고있다가 돈주고 팔지 말지 결정하라는거지
하루만에 내가 잡아놓은 영주가 풀림(x) 하루만에 거래 요청당해서 강제 ok당함(ㅇ)
근데 그건 구현 안해주고 왜 급발진으로 처형패널티 강화함 케밥 씹새들 이건 쉴드불가네 ㅋㅋㅋㅋ
하루만에 내가 잡아놓은 영주가 풀림(x) 하루만에 거래 요청당해서 강제 ok당함(ㅇ)
근데 그건 구현 안해주고 왜 급발진으로 처형패널티 강화함 케밥 씹새들 이건 쉴드불가네 ㅋㅋㅋㅋ
근데 어차피 이전에도 처형 패널티 존나쌔서 처형할거면 전부다 처형하는 선택지밖에 없었을텐데 거기서 더 쌔지는게 중요함?
존나 어이없는건 포로 하루만에 풀리는건 안고치면서 처형 강화할 시간은 있는건 어이없긴하다 근데 ㅋㅋ
올처형같은거 말고 몇명만 빡쳐서 처형할수는 있는데 그때 패널티가 확 늘어서 이젠 올처형/무처형 플레이만 좀 더 강요되는느낌
그거 만드는게 어렵나 중 후반 게임흐름에 치명적인건데
왕이 전쟁선포를 약탈로 해야하는 망겜에서 기대는 금물이다 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