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따질거같으면 내가 적대하는 왕국의 장수들을 물리치고 공성전을 하는 와중에,


장수들을 포로로 잡거나 성에 가두거나, 살려주거나 할 경우에는, 해당 장수가 군대를 모으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데,


마블2는 풀어주면 고맙다고 하고 다음날 80명을 다시 채우고 싸우러 온다.



가둬두면 난 풀생각이 없는데 협상이 성사됬다고 하면서 분명 성에 가둬놨는데 80명으로 싸움걸러 온다.


내가 포로로 데리고 있으면 언제 탈출했는지 80명으로 싸움걸러 온다.



상식적으로 계속된 패배는 상위 영주들한테 지위를 박탈당하거나 심하면 상관에게 목이 잘릴 상황 아닌가??




귀찮아서 목 한번 잘라버리면 돌이킬수가 없게 됨, 순식간에 호감도 -100되버리고 겜풀기 ㅈㄴ힘듬


3번쯤 패배한 영주는 자리에서 내려오던가 해당 왕국에서 처형시키던가, 적어도 병력충원율을 좀 줄여야 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