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 문제임. 전투를 해서 전리품이 쌓이면 어차피 가치는 똑같아. 현물로 들고있으나 디나르로 바꾸나. 무게? 어차피 말존나 넘쳐나서
무게수용량 10만도 거뜬한데 무게야별문제 안되지
어차피 돈쓸데야 존나 비싼갑옷 존나 비싼 무기 이런거 살때나 필요한건데 그땐 가지고 있는 현물 팔아서 가치 맞추면 되니까.
근데 도시 돈이 줄어들면 현물로 물건을 들고있어야되니까 거적대기들 인벤에 방치되서 원하는 물품 찾을려면 드래그 존나해야되고.
거래창 한번띄워서 디나르로 바꾸면 될걸 10번 20번 거래창 띄워서 거래해야한다는게 졷같은거지.
그리고 오히려 돈줄을 마르게하는건 공방,캐러반 너픈데 공방이야 어느정도 납득이 간다. 하루마다 300원 정도만 나온다고해도 50일이면 손익분기점임.
근데 케러반은 이해가 안된다. 15000원에 동료한명까지 투자해서 다니는데 병력이 30명으로 고정되서 도적놈들한테 털리는건 일상이고
원금회수도 못하고 그렇다고 그거에 대처할만한 방안을 주는것도 아니고 좀 이상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