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셈 어느 나라 역사에 상인이자 용병이였던애들이 있었셈?


용병들은 원래 용병계약과 전리품으로 먹고살지 도시 돌아다니며 물가 따져가며 무역상품 판매하는 애들이 아님


실제로도 용병들은 돈이 없으면 상인처럼 도시 순회하는게 아니라 마을을 약탈하고 다녔음. 


그렇다고 부자된게 아니라 돈보다 식량과 유지비용을 확보하려고 그랬음.


따라서 상인짓을 하려면 진짜 상단처럼 30명 미만 기병들로만 구성해서 군대 유지비 최소화하고 기동력 최대화해서 다니고


이제 무조건 무역으로 돈 많이 벌어야지하는 생각은 포기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