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하고 전쟁걸리고 모국인 블란디아를 조지느라 빨빨빨 돌다니고 있는데 언제부턴가 아이? 울음소리가 들리는거야

자꾸 들려서 뭔가 하고 봐보니






아니 시발 언제 애가 이렇게 많아졌냐?


근데 중요한건 나 결혼하고 이년 거의 본 적이 없는데?

trait을 보니까 지 엄마 성향만 물려받고 내건 하나도 안 물려받았노....


전쟁중이지만 짬을 내서 시발년 족치러 왔다.






게임 100시간 하면서 처음으로 성 안으로 들어와봄






이 시발년이 여기 있었네






내가 한 전쟁 때문에 포로로 잡혀서 돌림빵 당했다고 변명을 하기 시작함






지랄하고 있네.

결혼하고 7년이 지났는데






애 12명이 말이 되노? 


그리고 전쟁 시작한지 1년밖에 안 지났는데?


딱 보니 블란디아 귀족한테 다 한 번씩 대 줬구만...시발

나는 징집하랴 장사하랴 제작하랴 전쟁하랴

인벤토리에 있는 말한테만 박았는데 내 통수를 이렇게 치네 






썅년





마침 내가 사로잡은 포로들중에 블란디아의 왕이 있었다.





모든 블란디아 귀족 죽일거다 시발...


게임에서 결혼했다고 좋아했는데

게임에서조차 NTR 당하노?







블렐리나랑 러버즈랩이나 하러 가야겠다...


즐겜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