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 내용 대충 펌)
국왕 하를라우스
플레이어의 명성이 높으면 이야기가 달라질 순 있겠지만,
국왕 할라우스는 자신을 제외한 어느 누구에게도 성이나 마을을 수여하는 것을 선호하지 않습니다.
국왕 그라베스
자신에게 영지를 수여하는 것을 선호하지만, 모든 영주에게 정복한 영지를 공평히 분배한 후의 이야기입니다.
플레이어가 그라베스와의 친밀도가 높다면, 구태어 영지 분배 논쟁에서 자신을 지지해달라는 요청을 할 필요 없이
정복한 도시와 마을을 자주 수여할 것입니다. 영지 수여에 관해서는 그라베스는 한 번 정한 고집을 거의 바꾸지 않습니다.
따라서 플레이어가 영지 분배 논쟁에서 특정 영주에게 영토를 수여해달라고 설득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국왕 라그나르
영토를 정복한 영주의 노력과는 하등 상관없이, 오로지 정치적인 논쟁에 꼴리는대로 영지를 수여하는 특성 때문에
" 부동산 투기꾼 " 이라는 명예로운 호칭을 얻게 되었습니다.
국왕 야글로렉
칼라디아의 모든 군주들 중에서 가장 원만한 태도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보통 야글로렉은 다른 영주들의 논쟁과는 상관 없이, 받을 만한 자격이 있는 영주에게 영지를 수여합니다.
정말 원하는 영지가 있다면, 직접 야글로렉에게 영지 분배 논쟁에서 자신을 지지해달라고 요청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칸 산자르
특수한 방법, 모딩 혹은 치트 없이 얻을 수 없는, 간지나는 금빛 케르지트 근위 갑옷(+3강)을 혼자만 입고 있습니다.
※ 금빛 케르지트 근위 갑옷(+3강)은 왕위 주장자 '더스텀 칸'에게 충성 맹세를 하고,
갑옷을 빼앗은 뒤 부대 밖으로 쫓아내는, 건전한 방법을 통해 얻을 수 있습니다.
술탄 하킴
술탄 하킴은 통치자로서는 너그럽습니다. 자신의 영지인 샤리즈 도시를
계속 소유하고 있는 한, 다른 영지를 지나치게 탐내지 않습니다.
국왕 야글로렉과 마찬가지로 다른 영주들의 의견에 휘둘리지 않는 편이라,
영토 문제에 관련해서는 정치 논쟁이 아닌 직접 이야기하는 것이 최선일 것입니다.
하를루스 이새끼는 까도까도 계속나오넼ㅋㅋㅋㅋ
하를루스 개좆년이네
하좆좆좆,좆를좆좆,좆좆루좆,좆좆좆스 - dc App
야로글렉? 야로글렉 만세!!
아,...매우 좋군
ㅋㅋㅋㅋㅋㅋ 인성 하나는 ㅇㅈ한다
케르지트는 뭐 어쩌라고 ㅋㅋㅋㅋㅋ - dc App
하지 말라고~~~
케르지트 왕위 주장자 옷 유목민 로브 입고 있는데? 금빛 케르지트 갑옷은 구경도 못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