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도르로 다져진 몸이면 씹가능이라 생각했는데


실력이고 나발이고 시스템적으로 독립이 불리하게 되어있어



일단 이적시장 열리면 영주 교환 존나 활발해서 명예영주 아니면 영입 자체가 힘들고



왕급 되는 애들은 최상위 병종인 엘리트 병종을 끌고다니는데


이 씨~~배ㅔㄹ럼므 새끼들이 스와디안 팔라딘 혼자 스와디안 철기병 4마리 떡치는거 보고 탄식했다


저게 스와디쉬 환인의 후예인가 그거냐?


왜 시빠ㅣ 플레이어는 저런 병종 모을라면 똥꼬쇼를 해야하냐


이건 펜도르 문화권 기사단 창설이랑 비슷하긴 하지만은...




성 도시 내에 자동징집 기능도 없어서 병력 모을라면 마을에서 끌어와야 하는데


마을도 도시마다 3개쯤 붙어있는거 몇주일을 징집해야 머릿수만 채우지 그거 훈련도 안되고


철기병 20 + 로독 지정사수 30 + 스와디안 정예 석궁병 30 + 민병 300 ㅇㅈㄹ이다




그에 비해 펜도르는 집사가 알아서 병력 모아오고 훈련시키고


독립 하기전에 그마퀘 완료하고 이미 어 그림자군단이나 사자의기사 수백병 꽁자로 받은거 끌고다니고


독립후에 바아로 실버미스트 아니면 에보니건틀렛 박아버리고 펜도르 문화권으로 그렇게 병력 쌓이면


쫄보 울릭이던 그레고리던 병력차 3배나도 다 줘팰 수 있는데




아직 발레온 침략 안왔는데 발레온 침략 오면 그거 틈타서 프라벤 먹거나 발레온 똥꼬 빨고 가신되거나 할건데


그거 안먹히면 독립각 안잡히니까 걍 발레온의 충실한 개가 되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