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세력 도합 21500명 죽었는데도


아직도 싸움


미쳤나봄.


보통 이 정도 흘렀으면 스터지아가 찌그러져야 정상인데


확실하게 숨통을 못 끊으니까 초장기전 됐다.


나폴레옹이 러시아 쳐들어갈 때 이런 느낌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