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지아 씹미친게 블란디아+말박이한테 동시에 선전포고 걸때만 해도, 나는 이게 어찌어찌 될 줄 알았다.
근데 블란디아 거의 다 밀어서 마지막 공성으로 숨통 끊기 직전에 평협 때리더라. 그래놓고는 북방에 싸움검. 웃긴건 블란디아는 거의 평협 후 이틀만에 다시 선전포고.
북방 퍼랭이들 수도 코앞까지 밀고나가줬다. 이번 겜 컨셉이 구국의 영웅이라 라지아 씨벌것이 뭔짓을 하듯 스틸리코 귀에 경읽기마냥 지켜주기로 했거든.
근데 이 미친것이 드디어 아세리에다가 저 초록이(이름 생각안남. 뭔가 켈트족같음)한테도 선전포고를 걸었다.
아 씨바 역모 땡긴다. 역성혁명 땡긴다. 반란 땡긴다. 내전 땡긴다. 근데 시스템에 그게 없음ㅋ
추가예정
걍 주인공이 들어간 팩션 다구리 당하는거 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