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린피스나 드루이드나 녹색당 생각나서 별로 안꼴렸는데


쿠자이트에서 한번 케르지트가문과 칸 가문한테 오지게 착취당하고


스터지아 가서 씹병신새끼들한테 호구당하고


다 이런가 시발 싶어서


한군데 더 해보고 아니면 그냥 제국이나 해야지 하고 선택했는데


다른 새끼들은 나 혼자 지랄해서 성을 몇개를 따든 지들끼리 다 해처먹던 씹새끼들이었는데


바타니아는 킬라도그님이 직접 가입축하한다며 이제 막 온 나에게 성을 하나 딱 증정해주시더라


그리고 신나서 첫 영지 가져가서 만지고 있는데


바로 옆에 붙은 성 치자고 콜 해서 달려갔더니


나 영향력 없어서 투표도 못했는데 그 성도 나 그냥 주심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