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샷이 이거밖에 없는데 여기서 남제국까지 다 먹고 블란디아 아세라이만 남은데까지 진행했었다.


필요한 꼼수 목록 -

초반 스노우볼 예상될시 해당국가 들어가서 주변에 싹다 전쟁걸고 도망가기

아무나 말걸어도 평화협상 해주는 AI 이용해 유리할때만 전쟁 -> 휴전 -> 휴전기간동안 영주 싹쓸이(될때까지 세이브로드 노가다 필수)

포로 원기옥 모아서 대규모전투 직전에 한번에 영입해서 병력한계보다 덩치불리고 회전(초과포로에 비해 초과병력은 생각보다 이탈속도가 느리다)

가장 중요한 바타니아 귀족궁수 + 궁기병, 특히 독립초기에 압도적인 교환비와 최소한의 소모만 봐야하기때문에 이외의 병종으로는 불가능에 가까움


물론 업데이트로 스킬레벨 버그나서 현타와서 접고 새지구했으므로 천통한건 아니다. 그냥 불가능은 아니라는 이야기를 하고싶었다.

현재 시스템상 건국은 개짓거리이므로 그냥 맘에드는 국가에서 봉신이나 하면서 원하는 병종 써보면서 편하게 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