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100 주면 맞췄을 컴퓨터 이제는 150 주고 맞춰야 한다 이 수준 아니면

솔직히 시세 따질거 있나?

그냥 "아 이 컴퓨터 쓴지 5년 됐으니 슬슬 갈아타야지..." 하는 그런 생각으로 부품 모으고 있는거면 IT업계 동향 보면서 존버하는게 맞는데

"아 이게임이 너무 돌리고 싶다 근데 내 컴 똥컴이라 안됨 ㅜ"하는거면 시세고 뭐고 그냥 사는게 맞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