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라가이아 여왕에게 군사를 바치고 적국에 맞서 성을 포위하고 점령하고 기분좋게 이번엔 나에게 이 성을 주겠지 하는 희망을 갖고

왕국 창을 열자마자 분노로 가득차는 마붕이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글을 쓴다


핵심은 독립국가 이후 획득 하는 퀘스트 중에서 음모력을 2천까지 채우게 되면 새로 생기는 제국 제거하기 퀘스트 이다.

제국 제거하기 퀘스트를 받으려면 제국에 속해있는 땅이 아닌 스터지아,쿠자이트,블란디아,아세라이 땅을 갖고 독립을 해야한다.




위의 퀘스트이다. 본인은 천통을 했기에 남부 서부제국이 퀘스트에서 사라져있는 모습이다. 

처음 받게 되면 남,북,서 제국 제거하기 퀘스트 3개가 뜬다.


그렇게 남부 제국을 존나게 패다보면 라가이아가 왕국 재건을 포기하였다 하고 퀘스트가 완료되면서

라가이아는 다른 국가 소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러면 다른 영주들과 같이 설득이 가능한 상태가 되는데 설득 하고 우리 왕국으로 들어오게 한다.


위의 짤과 같이 나의 왕국 클랜으로 들어오게 됨.

본인은 로드를 싫어하지만 불러오기는 상당히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라가이아년 설득하기 위해 불러오기를 수없이 했다.


이 씹년은 이제 내꺼가 되었다.

똑같이 성 먹고 투표 오질나게 하지만 개무시하고 딴놈들 성을 주며 좆같은 기분을 느끼길 바란다.




땅 다먹고나면 다 추방시키고 라가이아 잡고 참수까지 하는 마무리까지 하면 속이 시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