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료를 행정관으로 임명한다
2. 전쟁중인 나라의 국왕에게 사신을 파견해 그의 밑으로 들어가겠다는 의사를 내비친다
3. 이렇게 되면 해당 국가와 30일동안 강제 휴전이 맺어지고 해당 국가의 영주 그 누구도 침공을 오지 않늗나
4. 하지만 나는 침공이 가능하다. 30일동안 만만한 성 몇개를 털어먹는다
5. 그다음 빠르게 마을을 돌면서 징집병을 300명 뽑아서 그냥 성에 때려박는다. 성에 병종 상관없이 유닛 많으면 침공 안한다
6. 그래도 시간 남으면 전국 순회열차 돌면서 영주들에게 내 밑으로 오라고 설득한다. 대부분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망해가는 나라 영주들은 최소 1~2놈씩 영지까지 싸그리 들고 넘어온다
7. 그 영주가 명예영주가 아닐경우 영주 추방한다음 병력을 싸그리 긁어서 수도에 때려박는다
8. 30일이 풀린다. 분노한 국왕은 둠스택으로 빈 성들을 털어먹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원래 수도는 병력이 어마무시하기때문에 공격하지못한다
9. 빠르게 다니면서 영주들을 각개격파 하다보면 어느샌가 국왕이 평화협정을 제시한다
10. 칼라디아에서 또다른 왕으로써 권력을 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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