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군 기병들이 일자로 달려오면서 웅장한 브금이 들리는데 아군 궁수가 활쏘면 상대 기병 말들이 하나 둘 쓰러지면서 결국 아군 보병 앞에 돌격하면서 차지하는 순간 아군보병이 맞다이로 칼 휘두를때